다 닳기 전에
연이의 길이 17.5cm
새벽 2:47
이 구간 연필
1-1 카펫 평원의자 다리 가로대까지 가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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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지 뭉치 대왕
1-1

카펫 평원

연필 챕터 · 1-1

다 닳기
전에

할머니께 보낼 편지는 마지막 한 줄이 남았다. 책상에서 떨어진 연필 연이는 해가 뜨기 전에 돌아가야 한다. 길은 스스로 그려서 만든다. 그릴 때마다 몸이 닳는다.

WASD 이동 · 마우스로 시점 회전 · Space 점프 · Ctrl 커서 고정 켜고 끄기
오른쪽 버튼을 누른 채 왼쪽 버튼으로 선 그리기 (움직이면서도 돼요) · H 막혔을 때 구간 처음으로 · C 연이↔할아버지 · 할아버지: F 문질러 지우기 · 오른쪽 버튼 꾹: 지나가며 지우기 R 고무 자세 G 지우개 가루
소리 없이 즐기는 게임이에요. 대사는 클릭이나 Space로 넘겨요.
사물들의 하룻밤

다 닳기
전에

밤이 되면 방 안의 물건들이 깨어나요. 챕터마다 다른 사물이 되어, 그 사물만의 방법으로 방을 탈출해요.

같이 하기 · 연필과 지우개

혼자 할 때는 C로 연이와 할아버지를 바꿔 가며 해요.

    지우개 할아버지가 준

    연이의 그림책

    오른쪽 버튼을 누른 채(그리기 자세) 모양을 한 번에 이어서 그려요. 빨간 점에서 시작하면 잘 알아봐요. 좌우는 반대로 그려도 괜찮아요. 책을 펼친 동안은 시간이 멈춰요.

    너무 닳아 버렸어요

    조금만 더 아껴 쓸걸

    연이의 몸이 다 닳았어요. 선을 짧고 곧게 그으면 훨씬 오래 갈 수 있어요.

    1-1 카펫 평원 완료

    여기까지 왔어

    0남은 길이(cm)
    0그린 선(m)
    0그은 횟수